초등학교 통학로 아동안전지킴이・경찰관 순찰 강화, CCTV 집중 관제 실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약취·유인 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 활동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역 전체 초등학교가 3월 3일에 개학을 함에 따라 등·하교시간대 통학로 주변에 녹색어머니회, 아동안전지킴이 등 아동보호인력을 배치하고, ...
▲ http://www.ilculture.or.kr/이스라엘홈페이지정부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무력 충돌로 피해를 본 민간인을 돕기 위해 국제기구를 통해 200억 달러(우리돈 약 27억원)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
외교부는 오늘(19일) "이번 지원이 인도주의적 목적에 충실히 사용될 수 있도록 관련 기구 측과 긴밀히 협의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 관련해 외교부 당국자는 기자들과 만나 "관련 국제기구와 협의해서 구체적인 지원 방식이나 대상 등에 대해서 정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무력 충돌로 인한 인명 피해는 지금까지 이스라엘 측 1,400여명과 팔레스타인 측 3,400여 명 등 사망자 4,878명, 부상자는 1만 6,627명으로 집계됐다고 외교부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