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통학로 아동안전지킴이・경찰관 순찰 강화, CCTV 집중 관제 실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약취·유인 등 아동 대상 범죄 예방 활동 강화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역 전체 초등학교가 3월 3일에 개학을 함에 따라 등·하교시간대 통학로 주변에 녹색어머니회, 아동안전지킴이 등 아동보호인력을 배치하고, ...
▲ https://overseas.mofa.go.kr/ps-ko/주팔레스타인 대한민국 대표사무소47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알아흘리 병원 폭발 참사와 관련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국제 형사재판소, ICC에 조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공영방송 프랑스 앵포는 현지시간으로 18일, 팔레스타인 당국이 ICC에 참사 조사를 요구하며 서류를 제출했다고 주 프랑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대표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팔레스타인 당국은 병원 폭발 참사는 “이스라엘에 유일한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면서 “이스라엘이 민간인 시설과 병원을 노린 것은 처음이 아니다” 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통신도 하마스 측이 병원 참사와 관련해 ICC의 조사를 요청할 것을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에 재차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폭발 원인을 놓고 이스라엘과 하마스 측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가운데, 양측은 영상과 사진 등을 잇따라 공개하며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