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https://www.chungbuk.go.kr/충청북도청충청북도 도내 정신요양시설 연합행사 개최
- 코로나19로 4년만에 대면 행사 진행 -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 도내 정신요양시설(상록원, 영생원, 부활원, 꽃동네정신요양원) 연합행사를 19일 미동산수목원에서 연합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4년간 코로나로 인하여 행사를 진행하지 못하였으나, 4년만에 대면행사로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연합행사에는 4개소의 정신요양시설이 협력하여 정신장애인,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신체적, 정신적 건강한 삶을 도모하고, 정신질환자들의 지역사회 소속감 형성 기여를 위하여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설별 이용자 치유 재활 연합행사로 수목원 체험을 통해 연대와 협력 체계를 강화할 수 있었다.
충북도 관계자는 “도내 정신요양시설 간의 연합행사를 통하여 시설 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히 하고 시설 생활인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재활 의욕 증진을 높일 수 있도록 행사를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