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https://www.seoul.go.kr/서울특별시청혐오 표현 등이 들어간 정당 현수막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면서, 서울 자치구 별로 이를 제한하는 조례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정당 현수막의 설치 개수, 장소 등을 제한하고 혐오 비방 문구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을 추진 중이라고 오늘 (20일)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현수막의 개수를 행정동별 2개 이내로 제한하고 내용에는 혐오 표현을 담지 못하도록 했다.
또 현수막의 높이를 3m 이상으로 하도록해, 안전 사고 위험을 최소화했다.
설치된 정당 현수막이 이를 지켰는지 여부는 서초구 옥외광고심의위원회가 심의를 거쳐 결정하도록 했다.
서초구는 이르면 다음 달 구의회 정례회에 해당 조례안을 상정한다.
앞서 서울 송파구도 유사한 내용의 조례를 제정 공포해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