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https://www.daejeon.go.kr/대전광역시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2년도 지역교통안전시행계획 평가’에서 특․광역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교통안전 시행계획 평가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계획의 실효성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는 전국 단위 평가다. 교통체계, 도로안전, 차량안전, 사후대응 등 실적 부문,교통안전 목표 및 성과 등 효과 부문, 전년 대비 개선 효과, 피드백, 노력 등의 개선 부문 등 3개 지표를 평가한다.
대전시는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교통안전환경 개선사업과 교통약자 보호구역 확보, 고령운전자 교통안전사업 지원, 교통안전교육 등에서 특․광역시 중 최고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 대비 1단계 상승해 1위에 올랐다.
대전은 2015년부터 80명대를 유지하던 교통사고 사망자가 2018년 이후 감소 추세다. 2018년 85명, 2019년 73명, 2020년 62명, 2021년 57명, 2022년 47명으로 집계됐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5개년 계획인 제4차 대전광역시 교통안전기본계획에 따라 ‘2026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44명 이하’목표 달성을 위해 교통안전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정신영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시와 구, 경찰청 등 유관기관 모두가 협업하여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교통사고로부터 발생하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