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http://www.bok.or.kr/한국은행9월 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이 한 달 전보다 94억 달러, 우리 돈 12조 원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오늘(24일) 발표한 '9월 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896억 9,000만 달러로 8월 말보다 94억 1,000만 달러 감소했다.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지난 8월 들어 감소세로 전환한 뒤 두 달 연속 감소를 이어갔다.
통화별로 보면 달러화 예금 잔액은 지난달 말 기준 91억 9,000만 달러, 유로화 예금은 1억 4,000만 달러 줄었다.
한은은 "달러화 예금은 일부 기업의 현물환 매도, 수입 결제대금 지급, 추석 연휴를 앞둔 예비성 해외자금 이체 등으로 유로화 예금은 수입결제대금 지급 등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엔화 예금의 경우 1억 달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 결제대금을 엔화로 수취하거나 개인의 여유자금을 예치하는 사례 등이 늘어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기업예금은 한 달 전보다 92억 2,000만 달러 줄어 752억 2,000만 달러, 개인예금은 1억 9,000만 달러 감소한 144억 7,000만 달러였다.
은행별로 보면 국내은행은 85억 4,000만 달러 줄었고, 외은지점은 8억 7,000만 달러 줄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