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https://www.jejusi.go.kr/제주시제주시는 10월 26일(목)부터 10월 28일(토)까지 3일간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2050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제주시와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이상윤)가 함께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생활 속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보온·보냉백을 제공해 일회용 봉투 대신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서약서 등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인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2023년도 ‘2050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은 지금까지 6회를 전개해 2,162명으로부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서약서를 받은 바 있다. 한지연 환경관리과장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과 노력으로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저탄소 생활 실천에 시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