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 https://www.jejusi.go.kr/제주시제주시는 10월 26일(목)부터 10월 28일(토)까지 3일간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2050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제주시와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이상윤)가 함께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생활 속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를 대상으로 보온·보냉백을 제공해 일회용 봉투 대신 친환경 제품 사용을 독려하고,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서약서 등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인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2023년도 ‘2050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은 지금까지 6회를 전개해 2,162명으로부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 서약서를 받은 바 있다. 한지연 환경관리과장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과 노력으로 2050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저탄소 생활 실천에 시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