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https://info.daegu.go.kr/대구광역시이번 대회는 재난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소방대상물 관계인의 소방업무 관심도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소방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 역량 강화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화재 발생 시 소방대원의 현장 도착 전 자위소방대 등의 적절한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대형화재로 확산을 방지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소방서별 추천된 9개 대상 가운데 소방계획서의 적정성, 소방시설 활용 초기진압 활동, 피난훈련, 소방대 유도 및 화재 정보 인계 등 세부 평가표에 따라 평가하여 최우수 1개소, 우수 2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소방은 훈련을 희망하는 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이 언제든지 소방훈련 전반에 대한 설계와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소방서나 119안전센터에서 ‘소방훈련 지원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박정원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소방대상물 관계인의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화재에 대한 주의를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