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 http://www.goryeong.go.kr/고령군고령군(군수 이남철) 다문화가족센터는 지난 22일 법무부 추진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선발된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 16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 체험·탐방을 실시했다.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은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하여 인구감소지역에 일정기간 거주 및 취업활동 등을 조건으로 지자체장이 추천하는 외국인에게 비자연장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에서 도자기 물레 체험 및 도자기 꾸미기 등 도자기 만들기를 체험하고,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을 둘러보며 대가야 문화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머나먼 타국에서 고령군으로의 이주를 결심한 지역특화비자 시범사업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면서 “장기적으로 정착하여 우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인력난 및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하여 외국인 유입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