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웹사이트: http://www.sygc.kr/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센터장 신소미)와 도심권서울특별시노동자종합지원센터(센터장 정숙희)는 23일 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3년 ‘노동법 청년정책 특강 : 나의 근로계약서 바로알기 2차’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서울시 청년을 대상으로 근로 환경에서의 보호받을 수 있는 방안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특강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노무 전문가 김유경 노무사(들꽃 노동법률사무소 대표)를 초빙해 근로기준법에서 노동자의 권리와 근로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등 사전 취합된 청년들의 실제 근로계약서 분석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실제 사전 취합된 청년들의 근로계약서 대부분 포괄임금제를 적용하고 있어 이에 대한 문제점을 확인하고, 일부 근로자에게 불리하게 작성된 근로계약서 단서 조항에 대해 실제 사례와 판례를 통해 앞으로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 강의 이후 현장에서 상담 부스를 마련해 개별 노동 상담과 함께 꾸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2023년 서울시 청년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과 다양한 연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심권서울특별시노동자종합지원센터와 4월 3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청년들을 대상으로 노동법률 상담 자원 연계, 노동인권 및 청년전문가 양성을 위한 법률에 대한 교육 사업 협력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7월 ‘노동법 청년정책 특강 : 나의 근로계약서 바로알기’ 특강을 진행했고 청년들의 호응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으로 2차 특강을 진행했다.
서울특별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서울시 청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청년 정책 홍보 및 전달을 위해 10월 28일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청년 주거정책 특강: 주거정책 벼락치기, 안전하게 나의 집구하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