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웹사이트: https://festbook.co.kr권영해 작가의 저서 ‘따뜻한 아이스 라떼 한 잔 : 40년 차 직장인, 라떼 세대가 말하는 공감의 메시지’가 교보문고 POD 부문 10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따뜻한 아이스 라떼 한 잔 : 40년 차 직장인, 라떼 세대가 말하는 공감의 메시지’는 권영해 저자가 40년 간의 직장 생활을 돌아보며 쓴 자전적 에세이다. 자신이 ‘라떼’ 세대임을 당당하게, 그리고 자랑스럽게 고백하는 특유의 긍정적인 문체가 인상적이다.
권영해 작가는 “젊은이들이 우리 세대를 어떻게 이야기하든 우리 세대가 살아온 ‘라떼’는 어느 세대보다 더 치열하게 살아왔고, 오늘날의 우리를 있게 한 세대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하며 “이 시대는 갈등의 시대다. 그중 세대 간의 갈등 또한 만만치 않다. 젊은 세대와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이해를 깊이 나누고 싶다는 마음에 책을 출간하게 됐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권영해 작가는 스스로에게 붙여진 ‘라떼’라는 단어를 긍정하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가 화합할 수 있기를, 갈등을 딛고 소통하기를 주문한다. 묵묵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살아온 한 사람의 지혜와 연륜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며 해당 책을 소개했다.
아울러 인터넷 서점의 한 구매 독자는 ‘저와 다른 세대의 진심어린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라는 리뷰를 남기기도 했다.
‘따뜻한 아이스 라떼 한 잔 : 40년 차 직장인, 라떼 세대가 말하는 공감의 메시지’는 온라인 서점을 통해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작가의 계속되는 스토리는 권영해닷컴에서 만날 수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