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김포문화재단은 지난 22일(일) 해병2사단 군인가족, 다문화 가정 등 70명과 함께 모두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 문화도시 김포』를 응원하는 <</span>김포 하나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포의 비전인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의 ‘70’과 정전 70주년의 ‘70’의 의미를 담아 해병대 가족, 다문화가족, 문화취약계층 가족 등 70명과 함께 김포를 알아가고, 김포를 응원하며, 김포가 문화도시에 선정되기를 기원하는 행사로 기획되었다.
행사는 군의 협조 없이 들어갈 수 없는 민통선 지역인 애기봉과 조강리 일대를 함께 걸으면서 김포에 관한 역사 해설을 듣는 △접경지역 하나로 트래킹을 시작으로 해병2사단을 방문하여 군 장병과 함께 식사도 하고 군복도 입어보는 △해병 하나로 체험을 시작으로 김포FC 솔터축구장에서 해병대 장병 250명과 행사참가자 70명 등 약 320명이 합동으로 진행하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김포와 김포FC 1부리그 승격기원 비전보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김포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되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김포에 머무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였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합동 프로그램의 성공을 통해 협력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내년에는 <</span>민-관-군>이 서로 협력하여 많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