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웹사이트: http://www.jejusamdasoo.co.kr/samdasoo/i...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가 제주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그린루틴(Green Routine)’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7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과 체결한 ‘투명 페트병 자원순환 실천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자원 재활용 생활문화 정착 및 실천을 일상화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그린루틴’ 친환경 캠페인은 10월 31일 중앙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11월 8일까지 제주지역 6개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 캠페인을 통해 제주삼다수는 6개 학교에 재학 중인 약 3100명의 재학생과 더불어 학부모에게 분리배출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등굣길에 자연스럽게 분리배출 전시를 둘러보고, 교육과 서약까지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학생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일상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제주삼다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젝트를 통해 친환경 자원순환 생태계 구축 및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고 있는 제주개발공사는 올해 제주도 교육청과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추진을 위한 자원순환 실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제주도와 함께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사업을 진행하고, 도내 호텔과 투명 페트병 수거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도내 투명 페트병 회수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