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국레노버, 지스타 2023 3년 연속 참가… 리전 고·리전 9i 등 레노버 최신 게이밍 기기 라인업 출격
  • 김만석
  • 등록 2023-11-08 16:40:49

기사수정

▲ 사진=한국레노버


한국레노버가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23’에 참가한다.


한국레노버는 자사 최초 휴대용 게임 PC(UMPC·Ultra-Mobile PC) 기기 ‘리전 고(Legion Go)’와 마이크로 OLED가 탑재된 웨어러블 기기 ‘리전 글래스(Legion Glasses)’를 선보인다. 고성능 게이밍 PC 노트북 ‘리전(Legion)’ 8세대와 캐주얼 게임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올 초 출시한 ‘로크(LOQ)’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먼저 제1전시장에 마련된 레노버 부스에는 최신 인텔 13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뛰어난 성능을 기반으로 생동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8세대 리전 및 로크 제품들이 전시된다. 8세대 리전 라인업 최고 사양을 자랑하는 ‘리전 9i’와 세계 최초로 게이밍 전용 LA AI 칩을 탑재한 ‘리전 프로 7i’를 비롯해 ‘리전 프로 5i’, ‘리전 슬림 7i’, ‘리전 슬림 5i’ 및 로크를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도 준비했다. 18일(토) 2~3시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스트리트 파이터 5’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국가대표 김관우 선수와 겨루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그 외에도 인증샷 및 레노버 리전 공식 채널 팔로우 인증 이벤트, 리전 9i 최대 TGP 값인 175W에 맞춰 진행하는 ‘스탑워치’ 게임, 리전만의 독보적인 발열 제어 기술 ‘콜드프론트 5.0’ 콘셉트를 활용한 ‘볼캐치’ 게임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부스를 체험한 방문객은 레노버 레고 피규어, 한정판 레노버 타올 등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2전시장 내 위치한 AMD 부스에는 AMD와의 협업을 통해 최근 출시된 리전 고와 리전 글래스가 오프라인 최초로 전시된다. 리전 고는 WQXGA 해상도의 8.8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분리 가능한 컨트롤러로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게이밍 경험이 가능한 휴대용 게임 PC기기다. 리전 글래스는 리전 고와 연동해 사용 가능한 웨어러블 VR기기로 생생한 콘텐츠 경험을 선사한다. 리전 고는 지스타 현장 구매도 가능하며, 지스타 기간 내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Xbox 무선 컨트롤러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는 ‘레노버 리전’ 검색 이벤트를 통해 레노버 휴대폰 스트랩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AMD 라이젠 7000 시리즈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RTX 40 그래픽 탑재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리전 프로 5’와 ‘리전 슬림 5’도 함께 전시된다. AMD프로세서 기반 로크 제품들 또한 부스에서 체험 가능하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개최 이래 역대 규모로 열리는 올해 지스타에서 레노버의 다양한 게이밍 제품들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이번 지스타에서는 최근 출시한 리전 고와 리전 글래스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만큼, 부스 방문객들은 신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레노버의 기술과 혁신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레노버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게이밍 기기를 선보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