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우대 원칙에도 ‘수도권’ 굴레에 묶인 연천군,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강력 건의
연천군은 지난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행된 ‘연천군 기회발전특구 신청지침 마련 촉구’ 기자회견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일 산업통상부(지역경제진흥과)를 방문하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ㆍ접경지역’에 대한 기회발전특구 신청 지침 마련 및 대상 지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은 그간 55개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약 33조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종석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늘(13일) 열린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쯤 전체회의를 열고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다.
이 후보자는 앞서 국회에 제출한 서면 답변에서 윤 대통령과의 관계를 '서울대 법과대학 79학번 동기'로 짧게 정의하며,
"대통령과의 친소 관계가 사법부 독립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과거 이 후보자 본인이 3차례, 배우자가 2차례 위장전입을 한 것에 대해서는 "부동산 투기 목적의 위장전입은 한 바 없다"면서도
"이유를 불문하고 부적절한 행위라고 인식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명했다.
이 후보자는 1982년과 1988년, 1993년에, 배우자는 1993년과 1996년 각각 위장전입을 한 것으로 드러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