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1분기 산업안전 보건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는 2월 23일 오전 10시 구청 상황실에서 노사 양측 위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을 같은 수로 구성하여, 사업장의 작업환경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예산안 본격 심사를 하루 앞두고 열린 민주당 기자 간담회, 이동관 방통위원장에 대한 탄핵 재추진부터 천명했다.
불법과 비리 의혹 검사도 합당한 처벌을 받도록 하겠다며 역시 탄핵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탄핵을 위해 온갖 꼼수를 동원하는 무도함이 도를 넘었다고 일갈했다.
이재명 대표 수사를 지휘하는 검사가 탄핵 대상에 포함됐다며 검사 탄핵 건은 더욱 한심하다고 맹비난했다.
예산안을 두고도 여야는 입장 차만 확인했다.
국민의힘은 야당이 '묻지마 삭감'을 예고했다며 정부의 건전 재정 방침을 엄호했다.
민주당은 검찰 특수활동비 예산 등을 문제 삼으며 민생 문제에 방점을 찍고 나섰다.
민주당은 이달 말 이동관 방통위원장 등 탄핵을 다시 추진할 계획이어서 다음 달 2일인 예산안 법정 처리 기한이 지켜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