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전락북도 남원시남원시(시장 최경식)가 시민 대상으로 「드론산업 맞춤형 미래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1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전북도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게 된 「2023 RIS 지역혁신 자율과제 공모」에 남원시가 우석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신청한 「드론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취·창업 지원사업」이 최종 선정되어, 지역 드론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드론이 농업, 산림, 레저스포츠, 촬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됨에 따라, 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드론 조종 교육과 더불어 전문가 양성 교육, 기타 경영 교육 등을 실시하여 드론산업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드론 산업을 중심으로 한 지역 신산업 육성을 통한 청년층 인구 유입과 지역 정착을 촉진하고, 지역 내 일자리 유관 기관과의 신규 취·창업 운영·지원 체계 확립을 통해 안정적인 취·창업 지원 생태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남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드론·UAM 산업에서도 전문인력의 양성은 필수적과정이며, 드론산업은 다른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기 때문에 인력에 대한 수요가 높아,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ㅠ남원시청 관계자는 “우리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드론산업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문인력은 중요한 요소이기에, 남원시민들 중 드론 분야의 창업 및 취업 희망자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1월 17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남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우석대학교 홈페이지 일반공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신청서 및 계획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