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는 올해 4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동문시장, 민속오일시장 등 14개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시설 현대화사업을 마무리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문공설시장 태양광 시설 설치, 승강기 교체, 화장실 정비 등 4개 사업에 7억 원, ▲서문공설시장 아케이드 배연창 교체, 시설물 보수보강 2개 사업에 1억 5천만 원, ▲민속오일시장 아케이드 보수공사에 3억 5천만 원, ▲도남시장, 화북종합시장, 동문시장(주) 칠성로상점가 등 10개 시장에 20억 원 등 총 사업비 32억 원에 대한 사업을 마무리했다.
또한 사업비 13억 원이 투입되는 ▲중앙로상점가 경관조명 설치 사업, ▲중앙지하상가 냉동기 교체 공사 등은 현재 사업 추진 중이며, 금년 내 사업 완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제주시는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에도 15개 시장, 31개 사업에 53억 원을 편성해 안전한 시장 조성과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철안 경제소상공인과장은 “내년 시설현대화사업 사전 실시설계 등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쇼핑공간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