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전라북도 김제시김제시(시장 정성주) 기초푸드뱅크는 13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푸드뱅크 나눔 행사「따뜻하고 맛있는 지평선 나눔 곳간을 열어라」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동아유통(대표 이승찬), ㈜연두(대표 이흥두), 코엔에프(대표 정종태)는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과 기부협약식을 가져 후원약정금 총 1억 2천만 원을 전달했다.
금산면행정복지센터와 성암노인복지센터가 협력하여 진행된 이번 기부식품 나눔 행사는 시외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동남권 면지역(금구, 금산, 봉남, 황산면) 취약계층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에게는 기부식품(두유, 죽, 컵밥, 햇반 등) 총 30종이 담긴 식품·물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길보른종합사회복지관 권영세 관장은 “김제시 기초푸드뱅크에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 해주신 기부자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따뜻하고 맛있는 나눔의 행복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 기초푸드뱅크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기업과 개인의 식품 나눔이 결식 위기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되도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의 긴급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