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석정초등학교김포교육지원청 석정초등학교(교장 강연희)는 14일 ‘지구를 구하다! 아나바다로 에코(ECO)장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사전 행사인 보물찾기, 본 행사인 ‘에코(ECO)장터, 에코(ECO)놀터, 에코(ECO)맛터’, 후속 행사인 환경영화 관람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에코(ECO)장터’ 에서는 가정에서 나에게는 필요없는 물품을 장터에서 나누는 활동을 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방법을 알 수 있었다.
‘에코(ECO)놀터’에서는 코너 활동(풍선다트, 병뚜껑 컬링, 환경 ○×퀴즈, 분리수거 탕탕탕, 수세미 고리걸기 등)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탄소중립이 중요성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에코(ECO)맛터’에서는 우리 쌀로 만든 떡과 유기농 쥬스를 나눠 먹으며 별누리 버스킹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지구를 구하다! 아나바다로 에코(ECO)장터’ 프로그램은 교사들의 생태, 진로 프로젝트의 실천의 장인 동시에 학생들을 위한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의 장이었다. 또한 학생들의 보물찾기, 버스킹에 대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장이기도 했다. 학생 중심의 생태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석정초 교사, 학부모, 학생 교육공동체 자발적인 협업을 통해 이루어 냈다.
탄소중립 시범학교인 석정초에서 그동안 해 왔던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 지구사랑 실천 활동을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인 실천 활동으로 실시하여 환경을 지키고자 하는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통합적이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였다.
석정초 6학년 학생은 “에코(ECO)놀터에서 동생들을 위한 퀴즈를 내는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알 수 있었고 에코(ECO)장터에서 나에게 필요없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필요한 물건임을 알았다.”며 환경보호와 아나바다의 중요성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강연희 교장은 “학생들이 생태 감성,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된 것 같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배움을 통합적인 체험을 통해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여 환경 생태 감수성을 지닌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