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마포시청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포구는 지난 7월 「서울특별시 마포구 장수축하금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원 준비를 마쳤다.
장수축하금 지급대상은 마포구에서 3년 연속 거주하면서 100세가 도래한 어르신이다.
생일 달부터 1년 이내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1회에 한하여 100만 원의 장수축하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현재 100세 이상이면서 마포구에서 3년 연속 거주한 어르신도 신청 가능하다. 이 경우 반드시 올해 12월 31일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장수축하금을 신청해야 한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 가족 등에게 위임해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안내는 마포구 어르신동행과(02-3153-8857)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현재 마포구의 100세 이상 어르신은 총 52명이며, 이 가운데 3년 이상 연속 거주해 장수축하금을 받을 수 있는 어르신은 48명이다.
마포구는 올해 말까지 해당 어르신께 안내문을 개별 발송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매달 100세가 도래하는 어르신께 사전 안내문을 보내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지금 100세를 맞은 어르신들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까지 겪으면서 현재의 세계 강국 대한민국을 일궈 낸 세대” 라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과 행복한 노년을 위해 마포구는 앞으로도 따뜻한 효도행정을 이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