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2일 구리유통종합시장에서 진행된 『2023년 구리시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와 『공드린주방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구리시 청년외식창업 콘테스트는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외식창업에 대한 가능성을 검증하는 요리경연대회로, 참가자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음식을 만드는 등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보이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최우수상에는 낙지볶음과 칼국수로 경연에 참가하여 높은 평가를 받은 김승희 씨가 수상했다. 김승희 씨는 “이번 경험을 토대로 향후 공드린주방에 입점해 매장을 운영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이날 오후에 함께 마련된 ‘공드린 주방의 날 행사’에는 공드린주방에 입주한 업체들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식과 리뷰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행사장 별도 무대에서는 음악창작소와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도 선보여 먹거리와 볼거리가 흥겹게 어우러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상을 마치고 참가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청년들은 물론, 외식 창업을 꿈꾸고 계신 분들이 공드린주방과 먹거리의 보고(寶庫)인 도매시장을 충분히 활용하셔서 창업에 성공하시길 바란다.”라며, “구리시도 여러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2024년도 공드린주방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관내 65세 이하 외식 창업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일자리경제과 경제기획팀(031-550-299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