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바른북스출판사 바른북스가 문주현 작가의 에세이 ‘내겐 너무 예쁜 손님들’을 펴냈다.
◇ 책 소개
트랜스젠더가 쓴 유별난 사람들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쓴 따뜻한 사람들 이야기로 기억되기를 희망하며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은 손님 이야기.
◇ 저자
문주현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로 살고 있다.
현재는
작은 바(Bar)를 운영하면서
편견 없이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차례
1. 빛이 나는 사람들
2. 낯선 것에 대하여
3. 그녀가 아름다운 이유
4. 진실과 거짓말
5. 서두르지 마
6. 행복의 근원
7. 다양성의 경이로움
8. 불편한 손님
9. 자살을 꿈꾸는 사람들
10. 귀여운 진상
11. 아빠가 바람났어요
12. 웰컴
13. 자유의 기준
14. 애인 있나요
15. 상처는 다 쓰라린 거야
16. 코로나의 기억
17. 살아가는 맛
18. 슬픈 핼러윈
19. 그 남자의 눈물
20. 골든벨
21. 편견의 실체
22. 평범한 사람은 없다
◇ 책 속으로
집을 나서면 우리는 모두 손님이 된다.
식당에 가고 커피를 마시고 빵집, 호프집, 서점, 문구점, 편의점 등
어디를 가도 우리는 손님이 된다.
그저 욕구나 필요를 채우는 손님이 아니라
이왕이면 나도 좋은 손님이 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내게 기쁨과 감동을 준 소중한 손님들에 관한 이야기다.
그들을 떠올릴수록 나도 어디를 가든 좋은 손님으로
기억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 출판사 서평
어쩌면, 당신이 주인공인 책
실화 바탕의 가장 신선한 스토리
가볍게 읽어도 결코 가볍지 않은 문장들
쉽지만 어려운 우리들의 사생활
단숨에 읽어도 오래도록 생각날 이야기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이야기
성 소수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성 소수자가 아니면 더 추천하고 싶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