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바른북스출판사 바른북스가 문주현 작가의 에세이 ‘내겐 너무 예쁜 손님들’을 펴냈다.
◇ 책 소개
트랜스젠더가 쓴 유별난 사람들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쓴 따뜻한 사람들 이야기로 기억되기를 희망하며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은 손님 이야기.
◇ 저자
문주현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로 살고 있다.
현재는
작은 바(Bar)를 운영하면서
편견 없이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 차례
1. 빛이 나는 사람들
2. 낯선 것에 대하여
3. 그녀가 아름다운 이유
4. 진실과 거짓말
5. 서두르지 마
6. 행복의 근원
7. 다양성의 경이로움
8. 불편한 손님
9. 자살을 꿈꾸는 사람들
10. 귀여운 진상
11. 아빠가 바람났어요
12. 웰컴
13. 자유의 기준
14. 애인 있나요
15. 상처는 다 쓰라린 거야
16. 코로나의 기억
17. 살아가는 맛
18. 슬픈 핼러윈
19. 그 남자의 눈물
20. 골든벨
21. 편견의 실체
22. 평범한 사람은 없다
◇ 책 속으로
집을 나서면 우리는 모두 손님이 된다.
식당에 가고 커피를 마시고 빵집, 호프집, 서점, 문구점, 편의점 등
어디를 가도 우리는 손님이 된다.
그저 욕구나 필요를 채우는 손님이 아니라
이왕이면 나도 좋은 손님이 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내게 기쁨과 감동을 준 소중한 손님들에 관한 이야기다.
그들을 떠올릴수록 나도 어디를 가든 좋은 손님으로
기억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 출판사 서평
어쩌면, 당신이 주인공인 책
실화 바탕의 가장 신선한 스토리
가볍게 읽어도 결코 가볍지 않은 문장들
쉽지만 어려운 우리들의 사생활
단숨에 읽어도 오래도록 생각날 이야기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이야기
성 소수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성 소수자가 아니면 더 추천하고 싶은 책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