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는 산림청이 지정한 숲 가꾸기 기간(11월 1일 ~ 30일)을 맞아 11월 22일 오후 3시 북구 산하동 산106-2번지 일원에서 ‘2023년 숲 가꾸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는 제78회 식목일 기념해 올해 3월 21일 시민과 함께 애기동백, 이팝나무, 왕벚나무 2,000본을 심은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50여 명이 참가해 1ha의 면적에 수목 생육 도모 등을 위해 비료주기를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활착이 잘 되도록 가꾸어 주는 것도 필요하다.”라며 “지속적인 조림, 녹지공간 조성을 통해 도심미관 향상과 녹지 기반(인프라)을 제공해 산림의 공익기능이 시민들에게 선순환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 가꾸기 기간’을 맞아 구·군도 11월 중 숲 가꾸기 행사를 자체적으로 추진한다.
중구는 입화산 편백나무(0.1ha), 남구는 두왕동 일대 편백나무(1ha), 동구는 명덕호수공원 일원 화살나무(0.1ha), 북구는 대안동 일대 편백나무(1ha), 울주군은 청량읍 일원 산벚나무(1ha)에 비료주기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