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인천시 물류의 날 개최해 물류인들의 자긍심 높여
  • 김만석
  • 등록 2023-11-23 13:30:48

기사수정


▲ 사진=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는 11월 22일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2023년 인천시 물류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 행정부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물류업계와 학계 전문가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인천시 물류산업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산ㆍ학ㆍ연ㆍ관 소통과 협업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부 물류정책 컨퍼런스와 2부 인천시 물류의 날 기념식으로 구성되었다.


먼저,‘Rethink : 혁신 & 물류’를 주제로 개최된 물류정책 컨퍼런스에서는 김진우 PwC컨설팅 상무가 기조강연을 맡아 ‘물류환경 불확실성 시대에 대응한 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략’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어 국제물류와 도시 물류 분야의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올해로 18번째를 맞는 인천시 물류발전대상 시상식도 개최됐다. 물류발전대상은 지역 경제와 물류 발전에 공헌한 우수기업과 개인・단체를 발굴해 포상하고자 2005년부터 매해 선정하고 있다.


올해 물류대상의 기업부분에는 <본상>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주)(대표 정국위), <특별상> 동일특수화물(주)(대표 윤동섭)가 수상했으며, 개인부분에서는 <본상> 인천국제공항공사 이상용 물류처장, <특별상> ㈜브이투브이 권민구 이사가 수상했다.


박덕수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국민 생활의 필수 서비스 분야로 성장한 물류산업은 이제 첨단기술과 융합한 미래산업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지역 경제 성장과 시민의 일상 편익을 향상시키고 있는 물류산업 종사자의 보이지 않는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6.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