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영국 국빈 일정을 마친 윤석열 대통령은 곧바로 프랑스 파리로 이동했다.
다섯 달 만에 다시 찾은 파리, 이번에도 부산엑스포 유치 외교전을 위해서다.
현지시각 28일 세계박람회기구 총회에서 직접 투표에 나서는 각국 대표들부터 만났다.
'K-푸드'와 'K-팝' 등 우리 문화의 경쟁력을 언급하면서, 한국·부산의 문화 역량을 바탕으로 각국의 문화와 기술이 상승 효과를 일으킬 엑스포를 만들겠다고 한 거로 전해졌다.
또 부산엑스포는 각국이 상대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할 기회를 제공하는 '연대의 엑스포'가 될 거라 강조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파리 시내에는 우리 기업이 마련한, 부산엑스포 광고 버스가 다니는 등, 민간 차원에서도 유치에 힘을 보태고 있다.
윤 대통령은 오늘도 세계박람회기구 각국 대표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지난 유엔 총회 계기, 40여개국 정상들을 만나 유치 외교전을 벌였던 것처럼, 이번에도 최대한 접촉을 늘려 한 표를 호소하는 전략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