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검은 회오리가 엄청난 속도로 평원을 가로지릅니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토네이도가 지나가는 자리에 섬광이 내리꽂히더니 곧바로 폭발이 일어난다.
주택 벽면이 통째로 뜯겨나가면서 집 안이 훤히 들여다보이고, 지붕은 흔적도 없이 날아가버렸다.
현지시각 9일 미 중부 테네시주를 관통한 초강력 토네이도로 최소 6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특히 강풍으로 이동식 주택이 통째로 날아가 다른 주택을 강타하며 집 안에 있던 2살 아기와 엄마가 목숨을 잃었다.
전신주가 바람에 쓰러지면서 이 지역 8만 가구 이상이 정전돼 지역 고등학교에 마련된 대피소에 머물고 있다.
이번에 토네이도가 강타한 테네시주는 지난 4월에도 토네이도 피해를 입어 17명이 숨졌다.
중부를 휩쓴 토네이도는 태풍으로 바뀌면서 동북부로 향하고 있다.
미 버지니아주에서 메인주까지 12개 주에는 현지시각 10일 최소 100mm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며 홍수 경보가 발령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