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2·12 군사반란을 모티브로 한 영화 '서울의 봄'이 이른바 '천만 영화'에 성큼 다가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어제까지 누적 관객 697만 명을 기록해 오늘 중 700만 돌파가 점쳐지고 있다.
특히 하루 평균 관객 수가 첫째 주 토요일과 비슷한 60만 명 정도를 유지하면서, '범죄도시3'에 이은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다.
아울러 영화 팬들 사이에선 주인공 중 한 명인 정우성 씨가 이 영화를 통해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를지도 관심사다.
데뷔 후 30년째 충무로 대표 배우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정우성 씨의 극장가 최고 성적표는 2008년,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668만 명
어제 '서울의 봄'이 15년 만에 그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정우성 씨의 첫 번째 '천만 영화'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