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경상남도 진주시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조규일 진주시장)은 ‘인도네시아 바틱과 진주실크의 두 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롯데몰에 위치한 KOREA360 Culture Zone에서 패션전시회를 개최했다.
바틱은 인도네시아 전통 의상으로 방염기술을 이용한 염색기법을 의미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진주시와 인도네시아의 전통 문화산업인 실크와 바틱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목표로 진주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지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 인도네시아 비즈니스센터와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인도네시아 바틱 업체인 바틱 프랙탈(Batik Practal)과 한복 디자이너 박선옥(생성 공간 여백 대표) 이‘진주-바틱’문양을 활용해 만든 한복을 전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진주 설화를 바탕으로 한 ‘진주 바틱 문양 3가지’미디어아트를 부대행사로 진행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의 뜨거운 주목을 받은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 실크와 인도네시아 바틱은 20세기 후반 시장에서 밀려나는 쓰라린 경험을 딛고 2000년대 들어서 다시 창의 산업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실크와 바틱이 제2의 부흥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