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12일 호텔 ICC에서 바이오산업의 발전과 교류 협력을 위한‘2023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와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바이오산업을 이끄는 혁신 주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로, 올해 아홉 번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는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 병원, 대학, 정부출연연구소 등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기업 성공 사례 발표, 송년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에게 주는 시장 표창은 코스닥 신규 상장에 성공한 ㈜큐로셀, ㈜와이바이오로직스 등 기업대표와 정부출연연구소, 병원 등에서 바이오벤처를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은 연구원 등에게 돌아갔다.
이날 시장 표창을 받은 ㈜큐로셀과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성공 사례도 발표했는데 창업부터 코스닥 상장까지 성장 스토리를 후배 바이오 기업인들에게 들려주고,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 밖에도 한 해를 정리하며 격려와 감사를 전하는 송년 분위기를 살리는 공연도 다채롭게 준비하여 참석자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투자 저조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대전 바이오벤처들의 활약이 눈부신 한 해였다. 코스닥 입성, 글로벌 기술 수출, AI 신약 개발의 거점 조성 등 비약적 성과를 이뤄낸 기업 대표님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전한다”라면서 “대전이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