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이하 ‘문예진흥원’)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전담여행사 관계자 10여 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대구관광 팸투어를 진행했다.
대구광역시와 문예진흥원은 본격적인 중국인 단체관광 재개에 대비하고 대구 신규관광콘텐츠 상품화를 위해 중국전담여행사 대상 대구관광 팸투어를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실시했다.
이번 팸투어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전담여행사 관계자 9개사 10인이 참가했으며, 7월 대구광역시로 편입된 군위군의 관광자원과 2020년 이후 신규 조성된 대구 도심 관광지를 코스에 포함시켜 새로운 대구 관광콘텐츠를 알렸다.
참가자들은 군위 화본역, 한밤마을, V벽화거리 등 대구에 새로 편입·조성된 신규관광지를 방문했을 뿐 아니라 복어불고기, 무침회, 납작만두와 같은 대구 미식콘텐츠를 즐기고 ‘한방족욕체험’ 등 대구 체험관광 콘텐츠를 경험했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대구의 새로운 관광자원이 유커(遊客,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기를 기대하며, 본격적인 방한 관광시장 활성화에 대비해 중국 전담여행사 및 중국 관련 여행업계와의 교류와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