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전라북도전북도와 익산시가 13일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 노영호 농림축산식품부 과장 등이 참석해 국가식품클러스터 복합문화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전북도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지난 2017년 준공으로 상주인력이 증가하고 있지만,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편의시설 및 정주여건 등이 부족한 상황이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내에 ‘국가식품클러스터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추진했다.
복합문화센터 사업은 총사업비 40억원(도비 20, 시비 20)으로 2020년부터 4년에 걸쳐 공사를 추진했고,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내 부족한 편의시설(식당, 편의점 등) 등의 제공으로 정주여건이 개선돼 입주기업뿐만 아니라, 입주예정 기업 근로자들의 안정적 정착에 도움을 주고, 방문객 등에 휴식공간을 제공해 딱딱한 산업단지라는 이미지를 벗어 사람들이 공유할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