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전라북도전북도는 14일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에서 12개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에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수여했다.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은 매년 성장잠재력이 높고 기술·경영·판매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평가를 거쳐 선정해 기업 관련 지원을 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49개 기업이 신청해 약 4: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지난 11월 30일 서류평가, 현장평가, 심층평가를 통해 전라북도 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의 최종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2023년도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내쇼날씨엔디(대표 이준) ▲(주)더젓갈(대표 박병영) ▲(주)모션다이나믹스(대표 최윤환) ▲(주)삼영메탈(대표 박승현) ▲(주)성가정식품(대표 김종덕) ▲(유)에이치와이테크(대표 오백순) ▲(주)우리비앤비(대표 박상협) ▲우성공업(주)(대표 원명철) ▲(주)이공기전(대표 국명호), ▲제일유리(주)(대표 장호성) ▲조일금속공업(주)(대표 정윤도) ▲(주)텔로스(대표 황큰별) 12개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