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의 ICBM 발사 두 시간여 만에 긴급 소집된 NSC 상임위원회.
윤석열 대통령은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으로부터 상황을 보고받고,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즉시, 압도적으로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한미, 한미일 공조를 통한 대응을 강조했다.
우선,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굳건히 유지하고, 지난주 미국에서 열린, '한미 핵 협의 그룹'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대북 핵 억제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또, 한미일간 북한 미사일 경보 정보 실시간 공유 체계를 활용해 공동 대응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관련해 한미일 3국 안보실장은 전화 통화를 갖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3국 안보실장은 우선, 북한의 ICBM 발사가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자, 국제 사회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대북 제재 공조, 북한 악성 사이버 활동 대응과 불법 외화벌이 차단 등을 통해 북한 도발에 대한 3국 공조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