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 뉴시티프로젝트 특별위원회는 오늘(19일) 김포시에 이어 구리시를 서울에 편입하는 내용을 담은 특별법을 발의한다.
조경태 특위 위원장에 따르면 특위는 오늘(19일) ▲지방자치법개정안 ▲광역시도 통합 및 관할구역변경지원에 관한 특별법 ▲구리시를 서울에 포함하는 관할구역변경특별법 등을 발의한다.
우선 '지방자치법개정안'에는 최초로 초광역권 지역을 묶는 '메가시티' 개념이 포함될 예정이다. '특별광역시(가칭)' 설치 조항도 함께 신설된다.
또 메가시티에 해당하는 도시를 지원하고, 경기도와 서울시간 관할구역 변경을 통해 구리시를 서울에 포함하는 내용도 담았다.
특위는 오늘 국회에서 수도권 당협위원장 회의를 열고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