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2024년 새해를 맞이하는 행사 등에 대비해 서울 경찰이 3천여 명을 배치해 안전관리를 지원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023년 제야의 종 타종 행사 등에 대비해 인파관리 종합 안전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오늘(29일)밝혔다.
올해 마지막 날인 모레에는 해넘이 행사가 6건, 내년 1월 1일에는 해맞이 행사가 12건 예정돼있다.
서울시는 이틀동안 해당 행사에 17만 3천여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은 41개 기동대 외 15개 경찰서 경찰관 등 모두 3,265명을 투입해 안전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는 종로와 남대문 등 주요 경찰서 간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경찰관 기동개 34개 부대 등 2,490여 명을 투입하기로 했다.
지하철 환풍구나 변압기, 유리 바닥 등 사고위험이 높은 시설의 진입을 차단하고 종각역, 광화문역 등 인파가 밀집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하철역에서 인파 관리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경찰은 경찰특공대를 주요 장소 6곳에 배치해 미승인 드론이나 테러 위협 등에도 대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