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금리가 이어지면서 대출 있는 분들, 이자 부담이 확 커졌다.
특히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대출액수가 크고, 원리금을 같이 갚다보니 더욱 부담스럽다.
오늘부터는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주담대 상품을 비교하고 갈아탈 수 있게 된다.
빌린 지 6개월 지난 10억 원 이하 주담대가 있다면 오늘부터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등 핀테크 업체 7곳, 은행과 보험사 16곳의 앱을 통해 상품 비교가 가능하다.
대출 상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되면서 '저금리' 상품 경쟁도 유도할 수 있을 거로 금융당국은 기대하고 있다.
오는 31일부터는 전세대출로도 확대된다.
단 현재로선 담보물 시세가 조회되는 아파트 주담대만 이용이 가능하다.
디딤돌대출 등 이미 이율이 낮은 정책금융상품이나 중도금 대출처럼 특정 금융기관과 협약을 맺은 상품도 제외된다.
또 주담대 갈아타기로 차주의 대출 한도가 높아져 가계부채가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갈아타는 상품의 만기는 기존 대출의 약정 만기를 넘어설 수 없도록 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