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중국은 커피 마시는 동안에도 충전이 가능한 전기차 초 급속충전기 설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쓰촨성 청두와 티베트 라사를 잇는 318 촨장국도.
멋진 경관을 감상 할 수 있어 운전자들이 극찬하는 드라이브 코스다.
그러나 높은 고도와 심한 기온 차로 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 차량은 그동안 이곳을 주행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슈위쉬안/엔지니어 : "기존 공랭식 냉각시스템은 고도가 높은 곳에서 고열이 발생하는 등 열관리 능력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쓰촨성 캉난관광센터는 318 국도를 달리는 전기차를 위해 초 급속충전기가 완비된 충전소를 운영 중이다.
[전기차 소유주 : "급속 충전은 40분에서 1시간 이상 걸리는데 초급속은 10분이면 충전할 수 있어 좋아요."]
초 급속충전기는 공랭식이 아닌 액체냉각방식을 적용해 충전 시간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