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한국은행이 오늘(11일) 올해 첫 기준금리 결정 회의를 연다.
물가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한은이 곧 기준금리를 내릴 거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8번 연속 동결 전망이 우세하다.
금융시장에서는 현재 연 3.5%인 기준금리를 동결할 거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금융투자협회가 채권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 100명 가운데 98명이 '동결'을 예측했다.
먼저 미국 기준금리가 빠르게 내릴 거란 기대가 식은 게 시장 전망에 영향을 미쳤다.
이달 초 공개된 미 연준의 지난달 FOMC 회의록을 보면, 연준 위원들은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여전히 내비치며, 지나친 금리 인하 기대감을 경계했다.
국내 물가 상승세가 잡히긴 했지만 아직 3%를 웃돌아 목표인 2%대보다 높다는 점, GDP 2배가 넘는 가계부채 규모도 기준금리를 쉽게 내릴 수 없는 이유다.
단, 태영건설이 워크아웃을 신청하는 등 부동산 PF 발 위기감이 커지는 점은 비교적 높은 금리를 유지하는 데 부담 요소다.
한은은 오늘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과 물가상승률 전망치도 함께 발표한다.
지난해 11월 한은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2.1%로, 물가상승률을 2.6%로 내다봤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