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전셋값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서울 아파트의 3.3㎡ 당 평균 전세가가 두 달 연속 2천 300만 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KB부동산의 '월간 주택가격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의 3.3㎡당 평균 전세가는 2천 316만 원으로 집계됐다.
고금리가 장기화되면서 매매 수요가 전세로 옮겨간 데다, 아파트 입주 물량이 준 것이 주원인으로 꼽힌다. 여기에 월세 상승으로 월세 수요도 일부 전세로 옮겨가며 평균 전세가를 밀어 올렸다.
올해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 1천여 가구로, 작년보다 2만여 가구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 같은 전셋값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