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제주시는 하우목동권역 어촌뉴딜300사업 추진을 위해 하우목동항과 전흘동항 공사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생동감 넘치는 명품 섬, 우도’를 테마로 하는 『하우목동권역 어촌뉴딜300사업』은 2019년 12월 해양수산부에서 공모한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에 선정돼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위탁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1년 1월 기본계획 고시 이후 약 2년 이상의 실시설계 및 인․허가,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2023년 11월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12월 하우목동항과 전흘동항 조성 공사를 시작했다.
하우목동권항 조성을 위해서는 △방파제 신설, △물양장 정비, △야간보행 안전조명 설치, △공원 조성, △보차로 조성 등 공사가 진행된다.
그리고, 전흘동항 조성을 위해 △방파제 확충, △물양장 설치, △산책로 및 공공시설 조성, △그늘쉼터 조성 공사가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하우목동항과 전흘동항 조성 공사를 통해 어항의 기능과 안전을 강화하고, 어항 구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수변의 접근성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다.
정성인 해양수산과장은 “우도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는 『하우목동 권역 어촌뉴딜 300사업』을 최선을 다해 추진함으로써 우도의 매력적인 관광거점 공간을 창출하고, 우도의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관광특화 어항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