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1월 15일(월)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제주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당연직 회장인 부시장을 비롯해 대형 유통기업 대표 3인, 중소유통기업 대표 3인, 소비자단체 대표 1인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대형마트에서 요청한 의무휴업일 변경 건에 대해 논의했고, 그 결과 휴업일을 임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
<</span>제주시 관내 대형마트 한시적 의무휴업일 변경>
◦ 대상마트: 롯데마트(제주점), 이마트(제주점, 신제주점)
◦ 휴업일 변경: (종전) 2. 9 금요일 (변경) 2. 10 토요일
한편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대‧중소 유통기업 간 상생협력촉진을 위한 지역별 시책의 수립, 대규모점포 등록 시 상권영향평가서 및 지역협력계획서 검토, 대규모점포 의무휴업일 지정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변영근 제주시 부시장은 “지역상권과 대형유통기업 간 상생 발전 방안을 위해 노력해 주는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에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제주시에서도 중소상인과 대형유통기업의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