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중동의 복병 요르단에 완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요르단을 상대로 유효 슈팅 하나 날리지 못한 충격적인 패배였다.
골잡이 알 나이마트의 현란한 개인기에 결정적인 기회를 내줬지만, 조현우 골키퍼의 선방이 살렸다.
불안한 흐름은 계속됐지만 결국 후반 8분 요르단에 선제골을 내줬다.
미드필더 박용우의 안일한 백패스가 역습으로 이어졌고, 알 나이마트에게 실점했다.
일격을 당한 클린스만 감독은 박용우를 빼고 공격수 조규성을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으나, 후반 21분 알타마리에게 추가골까지 내주며 완전히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