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본격 추진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포스코이앤씨, 한국해비타트, 서강대학교와 함께 ‘2026 민관학 협력 지속가능사회 in 울산’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남목 도시재생사업 추진 경과 보고, 지속가능 사회 사업소개 및 활동과제 안내가 함께 진행되었고,...
▲ 사진=부산광역시부산시는 어제(6일) 오후 1시 30분 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대책위원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부산지역 전세사기 및 깡통전세 문제해결을 위해 피해자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세사기피해자 대책위는 전세사기피해 전수조사, 피해건물 내 소방·엘리베이터 등 각종 시설에 대한 관리, 임차인 대상 관리비 미납금 등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전세피해임차인들과의 소통 창구 마련 등을 시에 제안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요구사항을 적극 검토하며 필요시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피해 지원방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전세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임차인의 입장에서 경청하고, 요구사항에 대한 수용 및 반영 가능 여부 등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피해자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