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과 관광객 모여든 성수동, 10년간 경제적 가치 33조 원 늘어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자 최창규 교수)에 의뢰한 성수 지역 경제적 가치 분석 용역 결과,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2014년 대비 약 33조 3천억 원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10년간 성수 지역 내 사업체 매출액 및 근로자 임금, 방문객 매출액 데이터 등을 분석한 결과 성수 지역의 경제적 가치가 27조 원 ...
▲ 사진=인천인천광역시는 2월 8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출근길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철우 시 감사관을 비롯한 감사관실 직원과 신태민 인공노 위원장 등 노조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흐트러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에서는 ‘부패 없는 인천청렴’‘부패는 멀리 청렴은 가까이’등 피켓을 들고 청탁금지법, 부패공익신고, 공직기강 경보시스템 운영, 설 명절 공직기강 특별감찰 등의 내용이 담긴 청렴리플릿을 배부했다.
이철우 시 감사관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의무인 만큼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노사가 한 뜻으로 노력해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청렴한 인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