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6년 ‘붉은말의 해’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추진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말의 해’를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5주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중 담양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 응모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담양 딸기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먼저, 새해 기부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정부가 올해 들어 통신비 부담 완화 정책을 본격화하고 있다.
3만 원대 5G 요금제와 부가혜택을 키운 청년 요금제를 신설하고, 중저가 스마트폰 출시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주요 정책으로 '통신비 부담 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청년층의 통신비 부담을 낮추는 데 방점을 두었다.
3~4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 데이터 제공량과 부가혜택을 확대한 '청년 요금제'가 다음 달 안에 신설될 예정이다.
로밍 요금 반값 할인이나 구독서비스 할인, 커피나 영화 쿠폰 제공 등이 혜택으로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