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는 26일 마을세무사의 위상을 강화하고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제5기 마을세무사로 활동 중인 정진오 세무사등 52명에게 현판을 제작하여 전달했다.
대전시가 2016년부터 시행해 온 마을세무사는 대전지역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전통시장 상인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지방세·국세 및 불복 청구 관련 세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올해 1월 1일 자로 위촉된 제5기 마을세무사 52명은 지난해보다 4명이 증원된 수치로 2025년 12월 말까지 지방세와 국세 관련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호철 대전시 세정과장은 “시민들의 세금 문제 해결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마을세무사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세무사회 및 마을세무사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시민들이 복잡한 세금 문제를 쉽고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