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대구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경찰관 두 명이 적발됐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경찰도 있었는데, 시민들이 신고해 잡고 보니 뺑소니 사건을 수사하는 팀장이었다.
사고 현장에서 3km가량 도주했지만, 목격한 시민들의 신고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붙잡혔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33%,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잡고 보니 이 운전자는 현직 경찰관으로, 교통과에서 뺑소니 조사를 담당하는 수사팀장이었다.
심지어 2020년에도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운전으로, 3개월 정직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었다.
세 시간여 뒤인 어제 새벽 2시 50분쯤, 이번엔 다른 경찰서 형사과 소속 경장이 골목길에 주차하다 삼중 추돌사고를 냈다.
서행 중이던 트럭 기사는 부상을 입었다.
사고를 낸 경장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112%, 역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다.
대구경찰청은 청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긴급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